내가 살인마 할 때 친창에 다 있는 4인큐 만난적도 있고

내가 4인큐 할 때 로딩 중 살한테 지금 나야 하고 메세지 온 적도 많음


그리고 서로 절대 안봐줌

난 빡터널링으로 3천점으로 두번 퇴근해봤다.....시발 너무해 ㅠ

그리고 나도 아는 4인큐 4명 실력 다 아니까 한 명 빡캠터로 5천점으로 퇴근시킴


간절하게 깨야하는 아카이브 있으면 도와줄 순 있는데

걍 일반겜 중이면 모르는 사람이랑 할때보다 더 최선을 다하는듯?


4인큐 아니고 솔큐나 듀오로 만난거면

어뷰징을 하는게 아니라 역으로 다른 모르는 사람은 내버려두고 아는사람 잡으러 떠남

친한만큼 엔티티 곁으로 보내주겠단 의지가 충만함


친구라고 봐주는건 씹게이거나 여미새지 게임에 그런게 어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