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그리 신선하지도 않고 장르도 좀 생소한 뮤지컬이라 보는 사람은 별로 없었는데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 질질 짜면서 본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라 추천하고 싶다


왜 요즘 세상 살기 각박해져서 온라인에서 맨날 서로 싸우잖음 데갤도 마찬가지고


가끔 이런 영화 보면서 마음 정리들 해보라고


암튼 그래서 주말에 한 번 더 보러 갈 예정임


스피드 쿠폰 2차도 뿌렸고 개천절 연휴라고 3처넌 할인 쿠폰도 뿌리던데 함 봐바





공포 영화인 줄 알고 누른 데붕스 미안


아직 개봉을 안 하더라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bd&no=200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