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그리 신선하지도 않고 장르도 좀 생소한 뮤지컬이라 보는 사람은 별로 없었는데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 질질 짜면서 본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라 추천하고 싶다
왜 요즘 세상 살기 각박해져서 온라인에서 맨날 서로 싸우잖음 데갤도 마찬가지고
가끔 이런 영화 보면서 마음 정리들 해보라고
암튼 그래서 주말에 한 번 더 보러 갈 예정임
스피드 쿠폰 2차도 뿌렸고 개천절 연휴라고 3처넌 할인 쿠폰도 뿌리던데 함 봐바
공포 영화인 줄 알고 누른 데붕스 미안
아직 개봉을 안 하더라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bd&no=2000019
뭐라는거야
두 번째 짤 보라궁 ㅋㅋ
술마심?
나 술담배 안함
인생 헛살았네
술은 대학생 때 좀 마셔봤지 근데 지 술 먹었다는 이유로 말 막하고 깽판 치는 꼴 보기 싫어서 자연스레 술자리 안 가게 됨 가끔 맥주나 과일맛 나는 소주 하나 사 들고 와서 과자랑 같이 먹긴 하는데 그마저도 몇 년 동안 안 하게 됐네
여기서 이러지말고 뮤지컬갤같은 곳으로 가셈 - dc App
한 페이지에 데바데와 관련 없는 글 몇 개는 적어도 됨
데바데 얘기하는 곳에서 딴소리 하는 애 싫은 것도 이해는 감 내가 너무 마갤을 옛날 정갤처럼 쓰는 것도 있는데 나는 남들이 다른 얘기 하는 것도 그냥 재밌게 읽는 사람이라 내로남불은 안 해
고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