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처음 나왔을때 사람들이 킬러안하고 생존자 할때 다들 멋모르고 뛰어다님



뛰어다니면 발자국이 남는다는걸 모르고 살인마가 근처에 있을때 무턱대고 뛰어다니는데 그러다 숨었을때



살인마가 발자국보고 따라와서 자길 패는거보고 뭐지? 라는 생각을 하며 왠지모를 공포를 느낄때 그후로 항상 똑같은 짓들을 할때 항상 살인마한테 걸릴때마다



아니 뭐지? 나 여기있는거 어떻게 알았지? 고수인가? 왜 잘 찾지? 이 생각들을 하면서 공포가 엄습해오는거야 생각해봐 자긴 분명 숨었는데 살인마가 귀신같이 찾아



그럼 당연히 의문이 들고 알수없는 무서움을 느끼겠지 그러다 아 살인마도 함 플레이해볼까? 하고 살인마를 플레이하는데 생존자들이 뛰어다닐때마다 이상한 자국같은게 남는거야



그걸 보고 아! 이걸 보고 내 위치를 알았구나 이렇게 생각하는거지










데바데 옛날 베타나왔을때 유튜브영상 보고 깨달은거임



결론: 정보를 모르는 것도 공포의 일부분이며 플레이어가 정보를 알면알수록 공포가 점점 퇴색된다 이 때문에 이겜 고인물들은 공포를 느끼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