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
이거 2번 정도 올렸던 거 같은데..
칼은 따로 구매 했었음.
그냥 스크림 칼로 구매했는데 오기 전에 찍어둔거임.
이번 할로윈 때 서울 올라가서 놀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옷이 아쉬움.
나 안 뽑아주면 이 리신 마냥 묻어버린다.
간사합니다.
ㅎㅇㅎㅇ
이거 2번 정도 올렸던 거 같은데..
칼은 따로 구매 했었음.
그냥 스크림 칼로 구매했는데 오기 전에 찍어둔거임.
이번 할로윈 때 서울 올라가서 놀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옷이 아쉬움.
나 안 뽑아주면 이 리신 마냥 묻어버린다.
간사합니다.
가면 어디서 삼?
지인이 만들어 줌 ㅇㅇ
제 5의 맴버 어서오고
따봉베넷 고마워!!
ㅇㅠㅇ)신규 살인견 런견
나이프가 돈까스 짜르는 나이프같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식빵에 잼 바르는 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면 멋있네
지인을 대신해 감사 인사 전함! ㄳㄳ
오 머시따
ㄳㄳ! 지인이 손재주가 좀 있음!
개념글 올려줘서 고맙다요! 다들 런구 만나길!!
고퀄추
붕대로 장갑 만든 것도 정성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옷만 틀려 ㅋ 그나마 집에 붕대가 있어서 감았지
버터나이프ㅋㅋㅋㅋㅋㅋㅋㄱ
저땐 칼이 없었다ㅋ ㅋ 숟가락 들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