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상치 않은 닉네임이 있다. 그 와중에 koream이라 적었다.

 딱히 나라 가지고 차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저쪽에서 먼저 저렇게 시비를 걸면 나도 그냥 넘길 순 없었다.

키무라는 닉도 그렇고 핑도 잠깐 튄거지 평균 2~30을 유지하는 한국인이다.

 


들어가보니 막상 닉네임이 다르다. 차단목록까지 있고 완벽한 그 나라 계정. 핵인 거 각오하고 족치기 위해 들어갔다..



첫빠따로 어그로에 한대 쳐맞고 튀었다가 다른놈 족치는 중 안전하다 생각했는지 바로 도발하는 배짱



정확히 15초만에 누웠다. 판자는 고사하고 인코스조차 못 돈다. 그냥 호구다.

심지어 얘랑 데이비드 둘다 기창이 있었는데도 동선이 이상했다.



죽어가니까 자연스레 터지는 견자단. 핵인지 운인지는 확실치 않은데 아무렇지 않게 바로 쓰는 거 보면 핵인 것 같더라 오퍼링도 썼고



치료하려 해도 이미 서로 눈치 깐 한국인이 틀어막고 있었음. 나도 합세해서 같이 막았고



결국 분노의 손가락질. 니네가 닉네임 그따구로만 짓지 않았어도 이러지 않았어. 대놓고 국가저격하면 고로시는 각오했어야지.



마지막 데이비드도 자살 못하게 끝까지 구조반복해서 결국 게이지 다달고 죽음


남은 애 개구로 보내기 직전까지 안 나갔더라 한 5분 걸렸는데, 추하다 못해 안쓰럽더라


그리고 끝나자마자 귀신같이 욕박더라 아니 개색기는 맞는데 왜 한국은 틀리냐고ㅋㅋㅋㅋ

어떻게든 빡치게 하려고 인성질 퍽까지 넣어놨는데, 쓰지도 못하고 죽었다. 맞은 거라곤 가장 먼저 죽은 제이크의 칼찌밖에 없었다.


진짜 하면서 느낀거지만 저 놈들은 핵 없으면 99%가 못한다 보면 된다.

1%가 진짜 가끔 잘하긴 하던데, 그거조차 의심되긴 하고 저렇게 실력 고자라 핵의 힘을 빌린다 생각되더라. 노력해도 안되는 애들은 그런거라도 써야 살지 않겠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