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하 너프 먹고나서 날먹데하 없어져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솔큐로 생존자 할때

진심 매판 살인마한테 걸리자마자 10초만에 풀피에서 바로 눕는새끼들 무조건 1-2명 걸리고

갈고리에서 구해주면 살인마 가까이오는 심음 다들리는데도 제자리에서 쭈그려 앉아서 치료해달라고 지랄하는 새끼들

치료 호재 깔아줘도 절대 지혼자 자힐안하고 호재범위 안에서 남 쫄쫄 따라다니면서 힐해달라고 하는 병신들 투성이임

퍽도 무슨 병신같은것들만 쳐 골라껴놓고 지들 못해서 죽어서 마음에 안들면 살인마 터널링에 캠핑 더티플레이한다고 입터는새끼들 개많고

그리고 이 병신겜 여태까지 남아서 하는새끼들은 병신만 남았는지 원깜+차단스위치 콤보걸려서 발전기 터지고 차단당하니까 기분나빠졌다고 살인마한테 가서 자살하는 새끼들도 개많이 봄.



최근에 살인마 버프 먹고 살인마 퍽 메타도 생존자 4명중 한명이라도 병신걸리면 발전기 계속 터지면서 수리 못하는 생존자 입장에서 짜증나는 메타라서

지금 북미에서 생존자큐 잡을때 거의 상시 블포포인트 +100% 걸려있음. 원래 살인마 자주 하는데 블포 보너스 받으려고 나는 그래서 요새 생존자만 하는중.

근데 개빡치는게 블포보너스 받으려면 크로스 플레이 켜야하는데 크로스플레이에서 오는 생존자 새끼들은 거의 병신 확정에다가 크로스 플레이 살인마 쳐 들어오면 핑차이 존나나서 안맞을거 핑떄문에 다 쳐맞아서 지금 게임 매판 할때마다 짜증만 남.


근데 한번씩 질려서 살인마 고르면 매칭이 개병신인건지 나는 계속 pc유저 3-4인큐 짜리 브랜뉴3개 쳐들고 오는 새끼들만 쳐걸려서 개 털리고 겜끝남.

내가 느낀걸로는 지금 데바데 할때 느낌이 옛날에 런구 출시하고 개사기일때 겜 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