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옵치 몇년을 했는데도 에임 좀 필요한 히트스캔이나 겐지같은 거 아직도 못하겠더라


그리고 드바데도 너무 어려워서 환불 했음
걸리면 그냥 죽기만 해가지고


지금은 안하지만 예전에 프롭나이트 할 때도 사물 변신해서 요리조리 피하는 애들 보고 벽을 좀 느꼈구...


암튼 저거 둘 하고 다시 데바데로 돌아오니까 안락하고 좋네...


난 다른 애들처럼 4천찍으면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아직도 여전히 재밌고


내 생각에 데바데는 에이징커브 없이
남녀노소 죽을 때까지 즐길 수 있는 게임 같아


뼈를 묻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