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는 이유들은 다양하지만 원인은 하나로 좁혀짐
돌려야 하는 발전기 주변에 창틀이나 판자가 없어서 무조건 한대 맞으면서 빠져야 하는 상황이 많기 때문임
그걸 자기 증명을 끼고 같이 돌리면 희망이 보이는데
항상 내가 자증을 끼면 내 발전기를 같이 돌려주지 않음...
1. 돼지
우선 종구가 돼지를 들고 오면 답이 없는 경우가 많음
예전에 황밸맵이라 불렸던 예배당 같은 맵들에서는 거의 탈출이 불가능 해진 거 같음
솔큐는 기본적으로 나와 비슷한 사람들끼리 팀을 꾸려주지 않기에
종구가 아예 견제를 안 가는 발전기 실컷 돌려놓고 후반에 개고생하면서 하나 둘 죽는 경우가 비일비재함
2. 고통의 선물
돼지와 비슷함
3. 군단
군단을 해보면 의외로 결과가 잘 나오는데 그 이유가 이것 때문임
물론 이런 거 고려 안 하고 무지성 자힐 감는 애들도 많아서 갤에 하소연 하는 애들도 많지
4. 웩붕이
요즘 얘가 제일 골치 아픈데
오브젝트 감염시간을 엄청 늘려주는 애드온이 무려 갈드온과 노드온에 있음
오염 풀리는 거 암만 기다려도 70초에서 많게는 100초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그걸 다 기다리고 앉아 있으면 게임이 터지겠지
결국은 견제 안 가는 구석 발전기들만 돌아가고
남은 발전기 낑낑 돌려봐야 허무하게 죽어나가는 그림만 그려지는 거임
의견 받음
역병 종구인데 글렌베일 같은거 나오면 겜 조졋노이기 하고 반쯤 포기함
나도 역병이 제일 싫어 팀원이 잘하면 괜찮은데 솔큐가 뭐 있누
저런 판 나가고 싶어서 안도감 다시 들까 고민 중
대충 mmr이 보인다
나보다 높으면 해결책이나 다른 의견을 제시 좀 해봐 배우게
그냥 아는 척 하고 싶은 찐임 무시하셈
맵 조졋는데 소폭에 강한캐들나오면 반포기로 겜하게됨
그냥 점수 벌고 가자는 마인드로 해야지 머
그럴땐 그냥 일퀘나 이악물고 다함
역병 나오면 그냥 감염되든말든 돌려버리는데
그렇게 할 수 밖에 없고 그 다음이 문제지
난 개인적으로 순수 어그로 실력만 할 수 있어서 역병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