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리온에 대한 스토리 배경은 누가 써논거 있길래 스킵하고 진행함


일단 포아너에 플레이어블로 나오는 애는 아폴리온이 아니라 아스트레아라는 놈임

갑옷이나 무브셋은 거의 똑같긴한데 아폴리온이 스토리상 이미 죽어버려서 후계자라는 컨셉으로 나온거

그래서 얘가 쓰는 기술을 무조건 아폴리온도 쓸수 있고 이런게 아니니까 그냥 참고용으로 보기만 해


얘는 적들을 감염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적을 감염시키고 감염된 적 주변의 적까지 피해를 줌

스타 사이언스 베슬의 이레디에이트 생각하면 될듯




사용하는 무기는 플랑베르주와 왼손의 손톱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기술은 왼손 할퀴기





그리고 웨스커의 잡기처럼 벽꿍시 추가 효과가있는 찌르기가 있음




이것들 외에도 어깨빵이나 존나힘줘서베기 등등의 기술도 있긴하지만 임팩트는 크게 없음

감염+벽꿍잡기 자체가 웨스커랑 컨셉이 너무 겹치기때문에 나온다면 손톱공격과 출혈쪽이 가능성높다고 생각함 





즉처모션은 새로 만들수도 있지만 포아너에 존재하는 처형모션들 중에서 쓸거같아서 전부 가져왔음








데바데는 참수까진 불가능한걸 감안하면 밑 3짤중에 하나가 유력








+생존자 예상

현재 포아너 스토리상 아폴리온한테 반기를 들은 기사진영의 지휘관격인 워든이 "실종" 상태임

스토리도 딱맞고 사무라이 스피리츠나 어쌔신크리드 같은 콜라보겜 여기저기 팔려다니는 얼굴마담이기도 해서 생존자는 99퍼 얘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