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유저를 개무시하는 마음가짐으로 겜에 임해야한다
판자맞추고 좋다고 응딩이 들썩거리는건 살마유저들도 적응해서 별 타격안감
ㄹㅇ빡치는건 살마 보는앞에서 대놓고 발전기 돌리거나 문따는거
아니면 커버명목으로 눈뽕한다음 터널링 놓쳤을때 빵뎅이 흔들어주는거
이런게 살인마입장에서 개빡침
출구에서 부상상태로 온거 못본것처럼 빵뎅이흔들다가 데하써주는것도
살인마입장에서 한숨 나옴
판자맞추고 좋다고 응딩이 들썩거리는건 살마유저들도 적응해서 별 타격안감
ㄹㅇ빡치는건 살마 보는앞에서 대놓고 발전기 돌리거나 문따는거
아니면 커버명목으로 눈뽕한다음 터널링 놓쳤을때 빵뎅이 흔들어주는거
이런게 살인마입장에서 개빡침
출구에서 부상상태로 온거 못본것처럼 빵뎅이흔들다가 데하써주는것도
살인마입장에서 한숨 나옴
내 냄새도 맡아볼래?
썩은내날거같음
판자 맞추고 그냥 빤히 쳐다봐도 지랄하던데
출구에서 그러고 있으면 그냥 판자 부술시간 개꿀 하고 남은거 다 부수러 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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