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시간 데린마고 내가 살인마를 엄청못했는데 살협방송보고 백스텝이나 심리겜 많이 늘었거든


그런데 어제 평범하게 큐돌리는데 갑자기 생존자로 들어오더라고 킬하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같이 한판하는게 어디냐 하면서 겜했는데


시작부터 루인터지고 시작해서 혈압이 올랐지만 억누르고 생존자 한명을 잡음


그리고 생존자 한명 캠핑하고 죽였는데 발전기가 4개나 돌아간 상태라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음 한방퍽도 없고...


그래도 클로뎃 한명 눕히고 덫 씌우고 살협 발견한 뒤 쫓아가는순간 발전기가 다돌아갔는데


문 열려는 시간 벌려고 도주로를 좀 멀리 돌아서 탈출구 도착할 때 딱 눕혔음


덕분에 갈고리 걸고 피의 교도관 발동돼서 탈출구는 막혀서 유리해짐


물론 눕혔던 클로뎃을 스미스가 살렸는데 걘 덫 해제하느라 정신없고


스미스가 살협 살릴려고 오는거 발견해서 쫓아가는데 피의 교도관인거 모르고 탈출구로 뛰더라고


덕분에 스미스도 갈고리에 걸었는데 방금 덫해제한 클로뎃이 바로근처에있길래 걔도 눕힘


결국 살협은 버티다 죽고 스미스 견자단 마무리하고 올킬함


살협이 살인마 유저고 퍽을 이상하게 들고 오긴 했지만


불리했던 상황에서 살협 포함 올킬해서 기분이 아주 조아요오 ㅎ


청출어람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