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시간 좀 하다 디스코드 검색해서 디코방 사람 제일 많고 게임 많이 하는데 찾아서 

보니깐 공방 느낌이고 대부분 다 잘하는 사람들 밖에 없고 브리핑 존나 깔끔함 

사람이 많다 보니깐 브리핑 이상하게 하거나 별별놈 다 있는데 

조용히 겜 하는 사람도 많고 의외로 생살 가지고 싸우지도 않음 

새벽에 큐달렸는데 오히려 지들끼리 아는 사람이라고 게임 깔끔하고 털고 나감 

나는 지금까지 데바데 뭘 한걸까 싶을 정도로 시즌 월초인데 게임도 존나 쉽고 블포도 많이 벌리고 

밥풀도 많이 올라감 

거기에 맨날 게임 안풀려서 남이나 욕박고 화만 났었는데 

여기는 보면 잘하는 사람 2명끼면 하하호호 화기애애에 마음이 철철넘침 

잘하는 사람들 보면 여유 인정이 넘치는게 막 올방생해서 나 혼자서만 설레발 치고 다른 사람들은 

뭐 맵이 잘 안떳네 쟤가 에드온을 약한걸 들었네 퍽을 약한걸 들었네 

그냥 잘 안됫나 보내 하고 내가 지금껏 생각하던 데바데가 아님 그냥 자비가 넘침 

물론 하다 보니깐 생살 갈러서 징징대는 사람들도 있고 그런데 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못했음 

진짜 잘하는 사람들은 보면 그냥 살인마도 많이해서 얘 아마 거기 갈껄요 등 심리전도 잘알고 있어서 더 편함 

그리고 겸손한 사람도 존나 많음 뭐 다인큐인데 아무래도 말을 잘하면 유대감 이런게 꽁짜니깐 쌔긴하죠 이런 말도 데바데 하면서 남한테 첨들음 ㅋㅋㅋ 

자증 과집중 이런거 들고 대꺠발도 잘하고 이러니깐 게임 너무 쉽다고 적당히 어그로 퍽 바꾸고 게임도 마음대로 밸런스 조정함 

왜 사람들이 다인큐 디코방 거리는줄 알았다. 

데망호는 아직 안가봣는데 여기 사람 많은데는 보니깐 사람 잘 만나서 오래 게임하면 흥할 수 밖에 없음 

한두판 하고 빠지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긴 하는데 그냥 게임이 너무 잘풀리니깐 

대부분 마음의 여유가 넘치고 브리핑도 정확히 함

디코방 여기저기 찾아보다 아예 죽은 방도 있고 사람이 적어서 그냥 친목위주인데도 해보고 막 그랬는데 

사람 제일 많고 잘 돌아가는데 찾으니깐 이런 저런 사람이 많아서 게임이 너무 편함 

좀 질리는 감이 있는데 솔큐 할때 마다 쌍욕박고 쪼끄만한 디코방이나 여기저기 해보면서 브리핑도 제대로 안하고 노는 사람들이랑 하다 

사람 잘만나면 이렇게 편하게 할 수가 있을 정도로 너무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