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큐 한국인들이랑 겜시작했는데 누가 직쏘 게임맵 공물을 태움
겜 시작하고 돌아다니는데 웬 레베카가 냉동고 같은곳 창틀 근처에서 수그리고 앉아있었음
그러려니 하고 다른곳 가다가 준구를 만나서 도망치는데 냉동고 창틀쪽으로 달려가니까
레베카 이새끼가 아직도 창틀 근처에서 수그리고 앉아있던거
1차로 든 생각이 '이 병신새끼는 아직도 여기서 뭐하냐 뒤에 쫓아오는데 창틀 빨리 넘어주겠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얘가 창틀 천천히 넘어가는바람에 내가 톱에 썰려 뒤짐
첫판부터 좆같아서 자살쳤는데 이건 해도 ㅇㅈ이지?
ㅇㅈ
그러라고 랜뽑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