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안좋은일이 생기거나 주변의 지인의 장례식을 가게되는경우 기분이 울적해지거나 참담해지는데


한번씩오면 몇개월이 지나도 남아있는 라인어택이나 뿡커같은 애들을 보면서 자기위로를 하게됨.


나는아직 저런 앰생이들보단 괜찮다 하고 자기위안을 얻고가는데 정말 고맙더라.


전갤주가 갤주자리 내려오면서 손절하니 위안상대가 한명 줄었긴한데 그래도 꾸준히 남아있는


라인어택,커세어,체리맛등 앰생이들한테 정말 감사함. 그대로 꾸준히 몇개월이 지나도 그렇게 해주세요


몇년이 지나도 그대로 있어주면 정말 감사할거같음. 니들을 보면서 새 희망을 얻거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