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깜상은 눕히고 갈고리 걸어야 발동 됨. 폭발은 눕히자마자 바로 발동
2. 깜상은 걸고 직접 가서 발로 차야하는데 발전기 한대만 25%
폭발은 미리 묻혀둔 발전기 갯수 제한이 없음. 2대만 묻혀도 20% 감소에 불구화로 25초동안 발전기 못돌리게 막는거가능.
3. 폭발 불구화 인원제한이 없음. 25초 불구화는 발전기는 커녕 힐도 못함. 차단스위치 상위호환급임.
결론 : 현 폭발은 깜상+차단스위치의 성능이다
2. 깜상은 걸고 직접 가서 발로 차야하는데 발전기 한대만 25%
폭발은 미리 묻혀둔 발전기 갯수 제한이 없음. 2대만 묻혀도 20% 감소에 불구화로 25초동안 발전기 못돌리게 막는거가능.
3. 폭발 불구화 인원제한이 없음. 25초 불구화는 발전기는 커녕 힐도 못함. 차단스위치 상위호환급임.
결론 : 현 폭발은 깜상+차단스위치의 성능이다
폭발은 눕히기 전에 한번 차야됨 차고 나서 눕히기 전에 돌아가면 시간만 날림 여러개 터진다 해도 결국 단독은 10% 따리임 폭발 박는다고 그 발전기를 막은게 아니라 또 차고 지켜야됨
반면 깜상은 한번만 쳐박아도 거의 막는 수준 다른곳 추격 갈수 있음
10%에 불구화25초임. 발전기 한대 솔로로 돌리는게 90초인데 25초면 불구화 맞은 인원 있다고 가정시 깜상보다 많이 깍히는거임. 최소 한대 터지고 한명 불구화 걸렸다해도 깜상 호환이라는 뜻
음 그런가 결국 깍인건 10%라서 불구화는 시간만 번거라 생각했는데..
그리고 구 깜상 써봤으면 알겠지만 갈고리 걸고 견제해야하는 발전기까지 걸어가는 시간도 엄청 걸림. 눕히자마자 바로 발동되는게 폭발의 엄청 큰 메리트임. 깜상차러가는길에 발전기 띵 다돌아가면 그만큼 좃가튼 일이 없고 데갤와서 한탄이나 해야함. 체감상 깜상은 아예 못쓰고 날리는 일이 많았는데 폭발은 미리 생각하면서 판짜면 대부분 쿨마다 돌리는듯.
원깜 나왔을때 사람들 환호한 이유가 깜상 차러가는 동선낭비를 이제 안해도 되고 깜상처럼 걸었는데 발전기 찰곳이 없어서 못쓰는 경우가 없어서였고 ㅋㅋ
이해했다 원깜과 차단 스위치가 합쳐진 퍽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