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드레지는 나이트폴로 시작해서 나이트폴로 끝난다. 그래서 나이트폴 관련 애드온들이 좋다고 생각함.


+ S급

소형 마이크(3회 캐비넷 순간이동시 모든 생존자의 오라가 드러남): 데모고르곤의 러프러스 이끼급임. 둘 다 주인 잘못 만난 애드온이라 아쉬움. 보이면 무조건 먹어라


+ A급

현장 녹화(희생제 시작과 동시에 나이트폴 시작 등등): 살인마의 첫단추라 할 수 있는 첫 색적을 날로먹을 수 있음. 이것도 무조건 먹어.

부서진 인형(나이트폴 +20초): 심플하지만 강력함. 위의 현장녹화랑 조합되면 첫 나이트폴 끝나기 전에 사람 눕힐 수도 있다.


+ B급

B급은 해디의 달력을 제외하곤 전부 나이트폴 돌입을 빠르게 해주는 애드온임. 노드온 똥드온이라 가성비로 끼면 좋음.

해디의 달력은 답답한 박박박 긁는시간 줄여줘서 초중반에 괜찮음.


+ 나머지

나머지는 조건부라 사용하기 어렵거나(핏빛 나무판자 등), 써봤자 별로 도움이 안 되는 애드온들임. 저거 쓸 바에 차라리 B급의 노드온 쓰는 게 나음.


주관적인 핑까라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어서 반박시 네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