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커 각두는 할만했고 1판부터 각보는 감이왔는데
오니 드라이브는 뭔가 파워오일 부족한 자동차 핸들 느낌에 실전 각을 못보겠음

분노중에 생 대가리 터칠때 얘 잠재력은 확실히 느끼는데 맞추는게 문제다
숙련도 쌓는게 너무 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