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우연하게 정말 예쁜 여자한테 대시를 받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이미 개 예쁜 여자애랑 만나고 있거나 썸을 타고 있기 때문에 아쉽지만 거절을 해야한다.


근데 우습게도 예쁜 애들은 프라이드가 높기 때문에 거절 당함에 있어서 굉장히 분해 하거나 혹은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여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이기 때문에.


내 경험에 의해서 이런 상황에서 대부분의 여자애들은 "나 어디가서 안꿀려요, 인기 많아요, 예쁘다고 대시 많이 받았어요" 같은 말을 하게 된다.


그럴 때 동조하지 말고, "ㅎㅎ 제가 지금 만나는 여자는 그 정점에 있는 사람입니다" 라고 해주고 쿨하게 돌아서면 된다.




문득 퇴근하고 돌아오는데 예쁜 여자애가 빤히 쳐다보길래 문득 예전 생각이 나서 적어보았다.


지들이 쳐다보면 다 넘어갈거라고 생각하는게 참 웃기긴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