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살인마 능력


우클릭으로 초록 불빛을 소환해 매우 빠른 속도로 주변 순찰 가능 + 순찰이 끝난 지점에 쫄따구가 한명 스폰돼서 그 초록색 불빛이 지나간 경로(초록색 선)로 순찰함

쫄따구 주변에 부술 수 있는 것들(부서지는 문, 판자, 발전기)이 있으면 쫄따구는 그것들을 부숴줌



초록색 불빛은 생존자에게는 이렇게 보임


초록색 불빛으로 순찰을 돌 때는 소리는 들리고 핏자국은 보이지만 생존자의 모습과 발자국은 보이지 않음



참고로 네메시스한테 좀비들의 오라가 하얗게 보이는 것처럼 기사한테도 쫄따구의 오라가 하얗게 보임

쫄따구는 총 3명이 존재하는데 해골->칼->열쇠 순으로 나옴

첫번째는 해골 쫄따구임


해골 쫄따구는 부수는 속도가 빠름


두번째는 칼 쫄따구임



칼 쫄따구는 이속이 빠름

세번째는 열쇠 쫄따구임


열쇠 쫄따구는 탐지 범위가 더 넓음

쫄따구 주변에는 흰색 선으로 원모양의 탐지 범위가 있음
그 범위 내에 생존자가 들어간 상태에서 쫄따구의 시야에 잡히면 생존자가 발각되면서 쫄따구는 포효를 하고 그 생존자를 쫓음
=> 범위 내에 들어가도 쫄따구의 시야에 잡히지 않으면 발각이 안되고, 쫄따구의 시야에 잡혔더라도 범위 내에 있지 않으면 발각이 안됨

발각된 생존자의 상태표시창에는 원모양의 초록색 게이지바가 등장함
그리고 생존자 발에도 초록색 이펙트로 표시가 됨


참고로 생존자 발에 표시되는 이펙트는 어떤 쫄따구냐에 따라 그림이 다르게 표시됨

생존자는 이 그림을 보고 어떤 쫄따구인지 파악이 가능함



생존자는 게이지바가 다 줄어들 때까지 쫄따구에게 계속 쫓김



근데 쫄따구의 지능이 매우 낮아서 뺑이존만 대충 돌아도 못잡는 경우가 발생함




그리고 생존자가 쫄따구에게 발각된 지점에 이렇게 깃발이 하나 생기는데 그 깃발을 밟으면 3초동안 인내 + 속도 증가가 부여됨


생존자 한명이 쫄따구에게 발각되면 쫄따구는 사라질 때까지 오직 그 생존자만을 쫓음

쫄따구가 사라지는 경우는 4가지가 있음

1. 쫄따구가 쫓던 생존자가 쫄따구에게 맞는다

2. 쫄따구가 쫓던 생존자가 기사(킬러)에게 맞는다

3. 쫄따구에게 쫓기던 생존자의 게이지바가 다 닳는다

4. 쫄따구에게 발각된 지점에 생성된 깃발을 밟는다

=> 한마디로 쫄따구가 쫓던 대상의 건강상태가 한단계 낮아지거나 게이지바가 다 닳거나 깃발을 밟아야지만 쫄따구는 사라지고, 그 외의 방법(판자 맞추기, 파로마 맞추기, etc)으로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임


쫄따구한테 맞아서 누우면 기사한테는 살인마의 본능으로 위치 알림이 감


쫄따구를 활용해서 캠핑하기 최적화된 킬러라는 생각이 듬

아래 짤처럼 캠핑하면 개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