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구라인까지는 대부분 본명 까먹을 정도로 구가 당연하게 불리는데 단순한 구전이라기엔 너무 정해져있던데 옛날 데갤에서 신살인마 뜰때마다 뚜벅이 올려놓고 이놈 뭐라고 부를지 원탁회의함?
인방 활성화 전까진 누가 쓰는데 입에 붙으니까 따라 쓴거지
ㄹㅇ구전이구나 처음으로 ~구 붙인 놈은 진짜 센스있네
데갤회의 거쳐서 이상한거 꺼낸 애들은 밴하고 막 그랬대
딱 보면 느낌 오잖아
옛날엔 능력들이 다 직관적이라 말안해도 통일됐던듯 종치니까 종구 덫까니까 덫구 예외가 준구정도
직관적이지 않다보니까 슬슬 구도 없어지는 추세임 블라이트 - 당구 데모고르곤 - 꽃구 이러는데 호응이 없어서 안씀 물론 마늘이는 호응좋지
개인적으로 블라이트 당구 까진 괜찮았는데 걘 호구가 아니라 묻혀졌지 ㅋㅋㅋㅋ
ㄴㄴㄴ 뇌절이 너무 심해서 그래 스피릿을 왜구라고 부르고 해그를 망구라고 부르고 점점 직관적이지 않아서 그럼 총구봐바 직관적이니까 아직도 총구라고하자너
당구도 뇌절이였음
그냥 영어로 트래퍼라고 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