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지 성능을 떠나서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게 익숙하지 않은 기괴한 모습이기 때문이었는데

공포의 대상이 되려면 기본적으로 인간형이지 않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이건 너무 그냥 중세시대 기사잖아

같은 컨셉이라도 다른 게임에서 얼마나 이질적으로 구현햇는지 한번봐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