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바껴서 닝겐과 해보겠다고 새벽 4~5시경에 미국섭 미꾸라지로 들어가서 클로뎃 픽하고 겜했더니


와 ㅅㅂ 두판만에 무슨 핑 살짝 튄거때문인지, 클로뎃 인종차별당한건지 수발 ㅋㅋㅋㅋ


팀원들이 살리고 살인마가 죽이고 죽고싶어도 죽지못하는 티베깅의 끝을 맛봤다 ㅋㅋㅋㅋㅋㅋㅋ


랜뽑 죽어도 안하는 나인데 처음으로 랜뽑 존나 마렵더라.. 처음이었다.. ㅁㅊ 무슨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시작하기전에 무슨 채팅창에 말도없었다


블포작방도 아니었다. 확실하다. ㅁㅊ넘들 두판만에 걸리니까 한국섭 티베깅 우습더라 ㅋㅋㅋㅋ 시밖 유학가서 고향찾으러 눈물쏟으며 돌아왔다.


아메리카는 ㅆㅂ ㄹㅇ 개변태들 득실거린다. 유학가면 이런게 서러운가 싶더라.


진심 한국 모든 티베깅은 귀여운 수준이더라 유X브/ 트X치 등등 각종 방송 많이보는데 이런 티배깅은 첨 보고 겪었다


지금에 만족하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