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바껴서 닝겐과 해보겠다고 새벽 4~5시경에 미국섭 미꾸라지로 들어가서 클로뎃 픽하고 겜했더니
와 ㅅㅂ 두판만에 무슨 핑 살짝 튄거때문인지, 클로뎃 인종차별당한건지 수발 ㅋㅋㅋㅋ
팀원들이 살리고 살인마가 죽이고 죽고싶어도 죽지못하는 티베깅의 끝을 맛봤다 ㅋㅋㅋㅋㅋㅋㅋ
랜뽑 죽어도 안하는 나인데 처음으로 랜뽑 존나 마렵더라.. 처음이었다.. ㅁㅊ 무슨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시작하기전에 무슨 채팅창에 말도없었다
블포작방도 아니었다. 확실하다. ㅁㅊ넘들 두판만에 걸리니까 한국섭 티베깅 우습더라 ㅋㅋㅋㅋ 시밖 유학가서 고향찾으러 눈물쏟으며 돌아왔다.
아메리카는 ㅆㅂ ㄹㅇ 개변태들 득실거린다. 유학가면 이런게 서러운가 싶더라.
진심 한국 모든 티베깅은 귀여운 수준이더라 유X브/ 트X치 등등 각종 방송 많이보는데 이런 티배깅은 첨 보고 겪었다
지금에 만족하며 살자.
방금 한섭 3익명 거르니 3짱개 거르니 익명 esp 너스 너나 만족하면서 해
ㄹㅇ 티베깅의 끝을 못겪어봐서 그런말나옴 ㅋㅋ 핵도 귀엽더라
유학은 살인마로 가는거지 ㅋㅋㅋ 생존자는 한섭이 가장 수준 높음
수준높은건 맞아// 근데 수준이 아니라 진짜 개쌉변태들기준 얘기하는거임 ㅋㅋ / 생존자랑 살인마랑 편먹고 공방에서 티베깅은 미국섭이 첨이다
근데 뭔 짓을 했길래 그런 꼴 당함 ㅋㅋㅋㅋㅋㅋ 한글 아이디로 게임했냐? 나도 외국 친구들 많아서 호주/미서부 생존자 자주 하는데
한글도 아니고 그냥 캐릭터이름 뜨는거로 했거든? 클로뎃 스텔스용으로 옷도 입었단말이야/ 근데 후레쉬하나 들긴했어 근데 와 및힌ㅋㅋ 역대급 티배깅을 두판만에 경험하니까 신세계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살려주긴하던데 진짜 걸레된것마냥 살려보내주니까 그것조차 개ㅈ같더라 ㅋㅋㅋㅋ
나진짜 그판 이후로 걍 첫판 집플당해도 웃으면서 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