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서 묘사되는 미의 기준 얘기하려는 게 아니라 미국가서 살고있는 교포나 그 2세들 보면 '아 저사람은 교포겠구나'싶은 느낌이 드는 얼굴이 있잖아? 얼굴상이. 그렇게 생긴 사람들만 이민가는 것도 아닐텐데 왜 그렇게 되는 거임?
거기가서 동화되는거임 주변 스타일에
유전자라는게 참 대단해
스타일이나 화장법은 몰라도 그냥 벗겨놓으면 딱히 잘 모르겠던데. 미디어에서는 서양에서 비춰지는 동양인 스타일이 있는 것 같음. 그게 편견인지 선호인지는 몰라도
화장법이?
화장법이 차이일수도 있고 사람 인상이 바뀌는걸수도 있고
화장부터 스타일링이 아예 달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