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서 묘사되는 미의 기준 얘기하려는 게 아니라

미국가서 살고있는 교포나 그 2세들 보면 '아 저사람은 교포겠구나'싶은 느낌이 드는 얼굴이 있잖아? 얼굴상이.

그렇게 생긴 사람들만 이민가는 것도 아닐텐데 왜 그렇게 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