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수도사였는데 상자푸는것도 걍냅둬서
다들 잠수인줄 알고 편하게 발전기돌렸음 근데 4발전기돌리고 1발전기 거의다하니까
갑자기 한놈 ㅈㄴ 쫓더니 발전기 다돌아가니까 즉처함
그다음판은 할머니였는데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한놈만 쫓음 공격도안하고 따라다님
그리고 발전기 다도니까 걔 즉처함
각기 다른사람인게 너무 소름끼침
이게 새벽의 악귀들?
한명은 수도사였는데 상자푸는것도 걍냅둬서
다들 잠수인줄 알고 편하게 발전기돌렸음 근데 4발전기돌리고 1발전기 거의다하니까
갑자기 한놈 ㅈㄴ 쫓더니 발전기 다돌아가니까 즉처함
그다음판은 할머니였는데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한놈만 쫓음 공격도안하고 따라다님
그리고 발전기 다도니까 걔 즉처함
각기 다른사람인게 너무 소름끼침
이게 새벽의 악귀들?
원한퍽???
맞음 퍽이름이 원한이엇던듯
원한 들고 한명만 죽어라 쫓는 애들 많던데 재밌나보다 그거.. 나도 해봐야지
보통은 일퀘때문에 안하는 살인마하는거 일걸
글쿠나 당하면 넘무서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