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수도사였는데 상자푸는것도 걍냅둬서


다들 잠수인줄 알고 편하게 발전기돌렸음 근데 4발전기돌리고 1발전기 거의다하니까


갑자기 한놈 ㅈㄴ 쫓더니 발전기 다돌아가니까 즉처함





그다음판은 할머니였는데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한놈만 쫓음 공격도안하고 따라다님


그리고 발전기 다도니까 걔 즉처함



각기 다른사람인게 너무 소름끼침


이게 새벽의 악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