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핏빛계급까지는 쉽게 찍는다고 지껄였던 놈입니다.
허나 3단계부터는 파편인지 돌맹이인지 머라 부르던데 그게 모으면 사라지고 모으면 사라지고
아 여기가 내 한계인가보다 하다가
고인물 한명한테 제대로 농락당한 후 바로 북미로 튀었습니다.
그래서 북미서버에서 빨강1랭크 찍었습니다.
안도감과 자괴감이 동시에 몰려옵니다.
저는 패배자입니다.
며칠전 핏빛계급까지는 쉽게 찍는다고 지껄였던 놈입니다.
허나 3단계부터는 파편인지 돌맹이인지 머라 부르던데 그게 모으면 사라지고 모으면 사라지고
아 여기가 내 한계인가보다 하다가
고인물 한명한테 제대로 농락당한 후 바로 북미로 튀었습니다.
그래서 북미서버에서 빨강1랭크 찍었습니다.
안도감과 자괴감이 동시에 몰려옵니다.
저는 패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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