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가 풀리는 아로마향이겠지?
[일반] 케이트는 방구냄새도 향기로울듯
익명(noobo)
2022-11-1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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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을 모락모락 내는, 갓 삶은 따끈한 면이 그릇에 담겨 나왔다. 케이트는 벨트를 풀고 양복바지를 내렸다. 퀘퀘한 생존자의 암내가 실내에 퍼졌다. 사람들은 인상을 찌푸리고 코를 틀어막기 시작했다. '뭐..뭐하는거야 저새끼?!' 이윽고 케이트는 앞은 누렇고 뒷면은 갈색으로 변색된 b.x.c 여자삼각 100호 흰빤스를 천천히 벗고, 탁자에 올라가서는 면 그릇 위에 쪼그려 앉았다. '서..설마?' 세월의 흔적을 느끼게 해주는 낡은 버드나무껍질같은 케이트의 엉덩이, 그 사이 분화구같은 깊고 어두운 항문 주름에서는 지옥에서 왔다고밖에 볼 수 없는 역한 유황의 냄새가 실내로 퍼져나갔다. 사람들은 더러는 혼절하고 더러는 벽을 붙잡고서 구토를 하기 시작하였다.
아오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뉴트리아
ㄷ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