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얼마 안되서 애들이 모르는거


드레지 처음나올때 애들 심리전 당하던거나 


물론 가불기 구간이 있긴하지만


이건 다른애들도 있는거임




기사하다보면 이거 충분히 도망갈수있거나 깃발 먹을수있는데 왜 무리해서 빠지다 맞나 싶은경우 많이 나오고 


팀원이 백업 하나도 안와서 조지는경우도있음 


발전기에 깔아두면 차라리 무지성으로 시간보내는거보다


어그로끌고 깃발먹어 없애고 살인마가 자기 쫒게 만드는것도 방법인데 


그냥 숨어있으려고만 함 


다인큐나 잘하는애들 만나면 이런것들 다 해서 그냥 4.6에 상대방 버프까지주는 뚜벅이되는거 






그리고 깃발에 버프는 왜 만든건지 모르겠다;; 굳이 이속증가에 인내 넣어줄 필요 있었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