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것만 짧게 기억하고


데바데 관련해서 전체적으로 기억하고 있던걸


하나둘씩 잊어먹고있음 그랬던가? 그랬나? 뭐였지? 이래


설마 내 머리속에 지우개?


이제부터 데바데 추억을 하나씩 글로 남겨야겠어


일단 케이트글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