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방송만 시청함.
방송보면 살인마가 애들 몇번걸지도 못하고 진짜 1~2번밖에 못건상황에서
2발전기까지 돌린단 말야..
그러면 생존자들 진짜 잘한다, 살인마 큰일났네 싶은데도
어느순간에 애들 막 걸리고 출혈로 다니고 발전기는 안돌아가고 난리나거든? 발전기 하나두고 생존자와 살인마가 캠프파이어함.
방송을 보면 항상 그래.
생존마들 진짜 잘한다 싶다가도 실수하는건가 싶은데
돌릴 수 있는 발전기가 적어지면서 살인마가 유리해지는건가? 이게 시스템적으로 그런거야? 아니면 생존자들이 다돌아가는 발전기에 집착하면서 그리되는거임?
한판 하면서 판자도 점점 없어지고, 발전기가 3개뿐이니 동선도 많이 뻔해지니까
살인마가 동선 잘 잡아서 1개 남을때 발전기 3개 위치가 가까운 곳에 있으면 발전기 견제 동선이 엄청 짧아짐.
초반에 빠르게 돌아간 발전기들은 대부분 스폰되고 좆대로 보이는 발전기 잡은 경우가 많아서 킬러가 작정하고 특정 구간만 지키면 요즘 메타는 발전기가 쉽게 뭉치게 되어있음 그럼 호재깔고 천천히 넷이서 게임 풀어나가면 되는데 뇌절하는 새끼들 생겨서 그럼
거기서 한새끼 뒤지냐 안뒤지냐 차이
캠터 빡세게 해서 한넘줄이면 올킬나는거고 1 1 1 1 이렇게 걸면 족되는거고
너블 처럼 대인전 특화 킬러가 아닌이상 원래 그렇게 하는거임.. 멀리있는 발전기 내주고 최대한 발전기 뭉치게 한다음 고지전 하는거. 안그럼 못이긴다
돌리기쉬운 발전기 어려운 발전기 따로 있기도하고 처음은 셋이서 돌리겠지만 나중가선 한명은 걸려있고 한명은 힐하고 한명은 쫒기고 그러면서 발전기가 안돌아가지
살인마가 어지간히 압박 못해서 걍 프리패스인거 아니면 결국 타임어택인데(발전기 돌리느냐vs막느냐) 잘하는 살인마 유저라면 발전기 돌릴래? 안전하게 할래?를 강요하는 판도를 깔아놓고 템포 빡세게 올려서 생존자 대가리를 줄여버리니까 이길 수 있는 거임 - dc App
창틀로 개농락한거 아니면 결국 초반에 판자가 소모되고, 생존자들이 부상을 입음 > 안전하게 하려면 발전기를 못 잡고 발전기를 잡으면 매우 불안정해짐 > 살인마가 적절한 운영을 통해서 약점을 찔러서 생존자 동선을 강요하고 머릿수를 줄임 > 시간을 너무 소모해버린 생존자에게 기회가 없어짐 대충 이런 택틱임 - dc App
중수 이상 킬러면 창틀농락 위치 정해져있기땜시 안낚여줌...
첫어그로때는 3명이 완전 프리하지만 한명 걸린 이후부턴 걸려있는 시간 구하러가는 시간 치료시간 전부 쓰면서 발전기 돌려야 하니까
너스 같은 킬러면 1명 추격중 1명 갈고리 1명구출 1명 치료로 발전기 아예 멈추게도 가능
일단해봐이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