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시간 넘기고 스스로 느끼기에 매우 안정적이게 됐어
3천시간대는 잘할때있고해도 뭔가 기복이 있을때가 있었는데
다음 구조물 함부로 안빼고 안정적으로하고 시야도 넓어졌는지 판자 있는곳이 잘 보인다랄까나
4천시간대니까 스스로도 한계가 돌파된게 느껴진다
판자없는곳에서 스텔스라던가 수싸움하면서 빠져나간다거나 누워도 뭔가 있어보이게 눕게 됐다.
니들도 4천시간만해라
4천시간 넘기고 스스로 느끼기에 매우 안정적이게 됐어
3천시간대는 잘할때있고해도 뭔가 기복이 있을때가 있었는데
다음 구조물 함부로 안빼고 안정적으로하고 시야도 넓어졌는지 판자 있는곳이 잘 보인다랄까나
4천시간대니까 스스로도 한계가 돌파된게 느껴진다
판자없는곳에서 스텔스라던가 수싸움하면서 빠져나간다거나 누워도 뭔가 있어보이게 눕게 됐다.
니들도 4천시간만해라
ㅇㅇ 그냥 기분탓
플탐은 절대적인게 아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