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빨~~보빨 매칭이고..







간혹 균형의 수호자가 한둘씩 있거나







시간과 요일에 따라 완전 랭크와 벗어난 매칭일떄도 있고..




이런식의 개노답 확장일떄도 있긴 했지만





물론 생으로 할떄도 동일





일단 지금이든 과거든 확장매칭 부분은 다 제외하고..


랭초후 5랭에서 1랭 찍는게 구간이 길지 않기에 지금보다 플레이를


적게해도 올릴수있는 그 부분이 좋았음 (그 시간에 다른겜을 하던지 등..)


랭크 매칭이기에 걍 오르락 내리락


1~2랭만 유지해도 어느정도 만족하는 매칭이 나왔었고


그리고 누군가는 희생플을 해줘야 1명이상 탈출가능한 각이 나올떄까 많은데


난 내가 뒤져도 1명이상 탈출시키면 그거에 만족했음 교환해서 희생플레이 해주거나


혹은 겜 끝나고 갈고리 걸라고 걍 살마한태 대줄떄도 있었음


어차피 뒤져도 다른 분야에서 점수 챙겼으면 1밥 먹거나 세이브 할수있으니깐


지금은 탈출이 MMR 기준이니깐 난 좀 그래


그것 떄문에 내가 희생플레이 하기 좀 많이 꺼려진것도 있고 이기적일떄도 있었음


물론 지금은 블포보상도 주고...이런~저런 부분도 좋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난 좀 그래


아니면 그 당시 나도 매칭에 애미없노 했는데


안 좋았던 기억이 다 사라졌을수도?


어차피 돌아오지 않는거 혼자 넉두리 좀 해봤음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제발 개인MMR은 본인한태는 보여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