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배깅이 비매너 플레이라고?
살인마 하면서 터널링,캠핑,매질,말려죽이기,끄덕끄덕,잠수,버그날먹 한번도 안하고 게임해본 사람만 티배깅 욕해라
2. 터널링 캠핑은 전략이라고?
이 말을 한 시점에서 내로남불이기때문에 대화섞을 가치가 없다. 하지만 반박해 주자면 그렇다면 티배깅은 전략이 아닌가? 살인마한테
나 여기있다고 알린 후 시야를보여 어그로를 돌릴수있는 고도의 심리 전략인데 이건 왜 인정하지 못하나? 한사람만 죽어라 따라가는데 그걸 보고만 있을 생존자가 어딨냐? 그렇기에 터널 캠핑을 전략이라 한다면 어그로 토스를 유도하는 티배깅도 전략이 맞다.
그리고 데바데는 술래가 잡으러다니는 술래잡기 게임이지 캠핑처럼 깡통 세워놓고 지키는 깡통차기 게임이 아니다. 캠핑은 데바데 본질을 흐리는데 이게 전략이라 한다면 그게 데바데 한다 할수있나? 그리고 한명만 따라가면 나머지 3명은 도망점수를 먹지 못해 점수 올리기 힘들어지는데 살인마 자기 편하게 게임하자고 나머지 세명 점수 안주는건 비매너 플레이라고 생각못해봤냐? 자신도 어그로 달라고 깜빡대는걸 티배깅이라고 느낀다면 살인마 왜 하나? 1대1 할꺼면 탑가라
3. 혹시 롤을 해봤나?
우리나라 10~20대 치고 롤 안해본사람은 거의 없겠지
롤에서 적한테 따이고 상대가 인장키면 혹시 탈주하거나 잠수타거나 상대한테 욕을하는가?
아마 그랬으면 팀 적 상관없이 욕이란 욕은 다처먹고 패드립까지 먹었겠지. 티어는 말할것도 없고
그러니 당연히 안했겠지 롤은 탈주하거나 욕을하면 패널티가 크니까. 근데 데바데에서는 왜 갑자기 선비짓을 하지?
이거야말로 위선자가 아닌가? 데바데는 패널티가 낮으니까? 역겹다 정말. 티배깅 당했다고 게임 뽑거나 잠수타거나 뒤에서 욕하며 차단하는 사람들한테 해주는 말이다. 롤에선 안하면서 왜 데바데에서는 딴사람인척하지? 지나가던 개가웃겠다 정말.
상대가 날 죽이고 인장질을하면 내가 좀더 잘해서 상대 따버리면 되는것 아닌가? 누가 맞 인장질을 시켰나?
자기가 실력이 안되니 솔킬에 인장질도 당하면서 누굴 탓하는거지? 자기가 실력이 없는걸 남탓으로 돌리려는 추악하고 더러운 심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않나?
4. 티배깅 행위
다음중 뭐가 티배깅이냐?
1. 앉았다 일어났다 2. 손으로 가르키기 3. 손으로 오라고 하기 4. 후레쉬 깜빡거리기
5. 빽스탭하기 6. 캐비넷 들락날락 7. 창틀넘어 소리내기 8. 출구 앞에서 대기하기
내가 1800시간 넘게 하면서 뭘 해도 티배깅 소리 듣던데 031-288-0114 여기 전화해봐라 그거 정신병이다.
생존자가 저 위에 목록빼면 달리기 처맞고 눕기 밖에 없는데 대체 뭘 하라는거냐? 달리다가 니한테 처맞고 누워줘야 하냐? 진짜 전화 꼭 해보길 바란다.
여기까지만 봤을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느끼는게 있겠지만 정신병자 한테는 상세히 설명을 해줄게.
후레쉬는 그냥 지지는거보다 깜빡거리는게 몇 배는 더 배터리가 적게 들기때문에 어그로 돌릴려면 깜빡거리는게 훨 효율적이다. 어그로 뿐만 아니라 실명도 깜빡거려도 들어간다. 캐비넷은 살인마 일정거리 밖이면 어차피 소리 안들리고, 일정범위 안이면 대담점수 50점씩 5번 까지 준다. 창틀은 살인마 주변에서 3번넘으면 막히는데 그걸 개이득으로 봐야지 티배깅이라 생각하는건 대체 뭐냐.... 가까이 가주기만해도 창틀막히겠구만 자기 잡수라고 부르는데 그것도 못잡으면 겜 안하는게 맞지.
출구 앞에서 대기하는건 고생한 살인마한테 맞는점수 줄려고 맞고 나가는애들 태반이고 부족한 도망자 점수 채울려고 기다리다가 점수먹고 나가는거다. 그리고 출구앞에서 치료점수 먹고 가려 하면 기다려주는 살인마는 극히 드문데 매너게임 할줄도 모르면서 남한테 티배깅이라고 탓하고 있으니 문제가 많은거다.
그리고 나머지 행위는 채팅 안되는 데바데에서 소통하라고 만들어준건데 그걸 티배깅이라 하는건 ㅋㅋㅋ
진짜 대단하다 처다보지 말던지 그럼. 진짜 지ㄹ도 병이다.
5. 티배깅 행위가 남한테 기분 나쁨을 줄수있다?
이걸 이해 시켜줘야 한다는게 사실 어이없긴한데 당신은 당신을 때려 눕히러 당신만 따라오는 살인마 상대로
매너를 지키면서 처맞고 죽어주냐? 어떻게든 도망쳐야지 도망치고 나서 안도감에 기쁨을 표출하거나 날먹하지 말라고 신호주는거지
그리고 못하는 것들은 맞고 눕겠지. 못하면 져야지 그게 맞지.
살인마도 똑같은거다 못하면 져야지 무슨 되도안한 궤변을 하고있냐
예로 : 사자가 배가고파서 얼룩말 쫒다가 지쳐서 놓치거나 무리속으로 들어가버려서 잡을수가 없어졌어.
그걸보고 얼룩말이 비웃음의 울음소리를 내 그럼 사자는 그걸보고 빈정상해서 절벽에서 뛰어내리거나 사냥자체를 포기하냐? 정상이라면 다음번엔 좀더 노력해서 얼룩말을 잡거나 혼자있을때를 노려서 잡아야지 생각하는게 정상적인 생각 아닌가? 아니면 얼룩말이 자기 죽이러 달려오는 사자 생각해서 적당히 뛰다가 잡혀줬어야 했나? 살인마를 선택해서 사냥꾼 역할을 선택했으면 일방적으로 잡는역할인데 자기 실력이 미흡해서 사냥감을 놓치고 사냥감 탓하는건 말이 안되겠지?
6. 유튜브에 티배깅 이라고 쳐봐라
거기서 인퇴의 게임이야기 라는 사람의 영상을 봐라 티배깅은 악질 악성행위가 아닌 게이머의 본능이다.
니가 시대에 동떨어져서 피해의식 느끼고 사는거다.
티배깅은 옳다 아니다로 나눌수 있는게 아니다.
하는사람은 하고 안하는 사람은 안하는거다.
티배깅이 욕먹을 이유 전혀없다. 패배자가 열등감에 짖는거 귀담을 필요없다.
매너게임을 하자고? 니는 살인마 해서 다 패고 다니면서 생존자들은 매너있게 뒤지라고? ㅋ
그리고 생존자 유저가 많으니 살인마가 하기 편하게 티배깅 하지말고 걍 잡혀주자고?
1대4 겜인데 당연히 4배 이상 많지 그걸 말이라고하냐?
mmr 시스템만 똑바로 만들어도 유저들은 많이 한다.
1랭 생존자랑 20랭 살인마를 붙혀주니까 문제지
반박시 ㄴㅇㅁ.
오래된 생각이다................
논문을 써놨노
네다생
읽기 싫어서 건너뛰는 글 오랜만이다
3줄요약좀
티배깅은 고도의 심리전략이고 이것을 이용할줄 아는자가 승리자라네요
ㅄ
컨셉이라고 해줘
좆같으라고 하는거 맞는건데 하면 하는거고 대신 욕먹고 걸러지는거지 논문을 뭘길게쓰냐 ㅋㅋ
컨셉맞지? ㄷㄷ - dc App
깜빡거려도 실명되는거 알아가네 고맙다
애미가 뒤졌다는 말을 구구절절히도 쓰시네요
어휴씨발
ㅈ대로 하고 결과는 본인이 책임지는거지 ㅋㅋ 나중에 걸러진다고 ㅈㄹ이나 하지마라
좆병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