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1랭보면 생존율 43%?라고해서 50%까지 올려서 황밸 맞춘다는데 애초에 생존자 살인마 같은 수준이라고보면 인성존 뺑이존때문에 생존자가 유리한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이 게임이 공포.스릴.생존 그런부류의 게임인데 한 50시간정도하고 방송이나 영상 열심히보다보면 어느순간 생존하는데는 지장없고 컨셉이나 살인마 농락에 초점이 맞춰짐;;
생존을한다고해서 뭔가 그렇게 뿌듯하거나 그런것도 없이 당연하다 느껴지네 물론 살인마 버프하면 난이도에 문제가 있겠지만 그래도 큰집 2~3창집이나 배드햄은 맵을 좀 손봐야한다고 생각함 살인마는 운영하는데도 스트레스 받으면서 생존자 퍽에도 이것저것 생각많이해야되고 생존자는 그에비해 그냥 퍽 좋은거끼고 살인마 오면 냅다 인성존들가버리는데
이런글 쓰면 또 꼬님생 꼬님살 이러실분들 분명 있을텐데 그런분들은 그냥 갈길가세요^^
태그에 코미디도 있다 개그갬임
일단 이게 이 겜 자체의 근본적인 문제이긴함
술래잡기 게임을 가장한 왕따 게임이였던거임
갑툭튀 같은거 늘리면 공포게임 이라 부를만 할듯.
ㄹㅇ 첨할때나 심장소리 너스 톱구 식구 해그 그런거에 놀라지 몇시간하다보면 그냥 살인마 왕따게임
꼬님생은 ㄹㅇ 롤에서 op챔 있는데 그거 님도 쓰시던가 ㅋㅋ 이거임 ㄹㅇ 난 이걸로 즐기고 싶은데 왜 다른놈을 추천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