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뚜벅이로 노캠핑하는 유저라서.. 항상 많아야 2킬 평균적으로 1킬 하고 끝나는데..
물론 데린이가 있으면 올킬도 가끔 하고.. 살인마 안하고 생존자만 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입구에서 걍 바로 나가버리네
살인마 맘 아는 생존자는 입구에서 꼭 2대 맞아주고 나가고
잡은 놈 계속 추격해서 머릿수 안줄이고 그냥 ' 너희도 스트레스 받지말고 점수 먹어가면서 해 ' 이런 마인드로
노캠핑으로 아무나 잡아서 걸고 하는데.. 입구에서 티배깅 이빠이 힘주고 하다가 한대도 안맞아주고 바로 나가버리네 ㅠ
개섭섭하다진짜.. 그냥 봉인 시켜놨던 3블 너스나 다시 꺼낼까;;
굳이 맞아주란법은 없지
그치 그래서 ' 입구에서 티배깅도 하지말고 맞아줘! '가 아니라 섭섭하다는거..
난 티배깅은 절대 안하는데 그래서 맞아주지도 않음 오히려 거기서 대기 타고있는게 미안해서ㄷㄷ 살인마도 점수 얼마 못먹는다 아님? 맞아주는게 좋음?
뭔가 말은 못하겠는데 이유없이 맞아주기 싫은 살인마가 있음 그 반대의 경우도 있고
나도 주로 살인마만 하는데 난 그냥 생존자가 빨리빨리 나가줬으면 좋겠던데 출구쪽까지 가서 보내주기도 귀찮고 - dc App
물론 가장 좋은건 생존자가 아무도 갈고리에 안 걸려있고 추격당하고 있지 않다는 전제하에 바로 나가주는게 좋지 근데 굳이 입구에서 살인마 오길 기다리거나 혹은 살인마한테 입구에서 티배깅 할거면 맞아주기라도 해달라는거지.. 굳이 내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입구에서 티배깅을 하더라도 2대 맞아주면 울고 있는 어린애한테 사탕쥐어주면 뚝 그치는거처럼 티배깅 당해서 받은 스트레스가 확 풀림. 뭐랄까 티배깅 하던놈이 2대 맞아주고 나가면 나한테 ' 야 게임이라서 그런거 알지? 미안 수고했어 ' 라고 말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풀림
미안 얘들아 새벽에 살인마 돌리고있는데 생각 외로 티배깅 및 다인큐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길게도 글 적어놨네.. 걍 그러려니 해줘..ㅋ
너 데린이냐? - dc App
바로나가는사람들은 걍 다음게임하러가거나 괜히 남챙기다 죽기싫어서 나가는거야 계속 맞아주니깐 권리인줄 아나보네 정신차려라 - dc App
ㄴ117.111님 저로 인해 기분이 조금이라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을 표출한 것이니 너무 화내지 마셔요. 죄송합니다 꾸벅
ㅇㅇ걍 캠핑섞어가면서 해 뭐하러 스트레스받으면서그러냐 ㅋ
아..시바 미안 이해가 늦었다 그럴땐 맞아줘야지 개늠들ㅜㅜ
안맞아줄때 서운한거 ㅇㅈ 진짜 ㅠㅠ
너 데린이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