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된거라 기억이 잘 안날수도 있는데 그냥 재미로만 봐주셈

18년도: 제일 살인마가 하기 좆같던 시절이였을거임

맵도 다 넓고 구조물사이에 틈숭숭 뚫려있어서 백스텝도 안통하고
판자수도 오지게 많을시절

mmr 패치되기전이라 짱개or외국인보다 김치새끼들이 훨씬 많을 시절

너네들이 대부분 알고 있는 좆고수애들이 이시절때 제일 많이 보였다고 생각하면됨

시계 칼찌 아윌 데하 고양이 등 온갖 사기퍽들도 다 살아있을 시절

19년도: 이때는 그닥 큰 변화가 없었던걸로 알음
살인마 몇몇개들 밸런스 업뎃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했던걸로 암
별 큰 차이없음


20년도: 본격적으로 데발진들이 맵 비쥬얼 업데이트 /매치메이킹 mmr 관련해 진행했던 시즌
맵 업뎃은 이때까진 한개? 두개밖에 안했을때고 mmr 패치가 이루어졌었는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짱개유입/ 물랭화가
심해졌던 시기라 잘하는 애들은 현타와서 다 접거나 다 다인큐로 이주했을거임

솔큐가 본격적으로 암걸리기 시작한 구간이라고 보면될듯

21년도: mmr 시스템 완전 안착이긴한데 이때부터 너네가 알던 짱바짱 됐다고 보면됨

맵 비쥬얼 업뎃 몇개빼고 거의 다 진행됐을 시점 살인마 밸런스 패치등 톱구랑 몽구가 이때 뒤졌을거임

호재도 이때쯤 생겼던걸로 기억함. 온갖 뚜벅이들의 지옥을 선사해준 악마퍽 등장


22년~23년: 대격변 칼찌랑 아윌 데하 온갖 적폐퍽이 이때 뒤짐 살인마 전체적인 성능 버프
살인마 근깜 사망

본격적인 3발지키기 폭발충 메타 스타트. 폭발 너프후 지금까지 이런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봄.

갠적으로 18~20년도가 매칭은 느렸어도 제일 재밌게 게임할수 있었던 시즌인거같음

20년도 말~21년도 mmr 패치 거치면서 짱개들 유입 갑자기 확늘었는데 매치는 빨라졌어도
그때부터 솔큐하기 좆같아진거같음



다른거 아는사람은 댓글로 좀 적어주셈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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