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다른 생존자 1걸: 누적 퇴보율 25%(이전 원깜 1걸< x < 2걸)
각기 다른 생존자 2걸: 누적 퇴보율 50%(이전 원깜 3걸< x < 4걸)
각기 다른 생존자 3걸: 누적 퇴보율 75%(이전 원깜 5걸 = x )
꼭 전설의 1111운영 할 필요 없이
적당히 11 운영까지만 가도, 이전 원깜 3걸 이상의 가치를 뽑아먹은 셈이고
운영 살짝 말려서 111운영 했다고 쳐도 이전 원깜 5걸 상당의 가치를 뽑아먹은 셈이니
초반부 살인마 겜 템포 잡는 데 도움은 많이 될 듯
여전히 원깜 채용할 살인마는 채용할 듯 싶다
억까 없이 걸 수 있다면 말이야
그건 지금 원깜도 같이 공유하는 문제 아님? 논의대상이 아니지
그래도 패치 후보단 덜할텐데?
얜 뭔소리하냐 ㅋㅋ
재갈 억까는 지금이나 패치후나 똑같은데 뭔소리하노;
쨌든 많이 써라 난 안 쓸란다
논리 있는 반박이면 받겠는데, 이건 뭐 논리도 없고... 맥락도 안맞고....
그냥 가려고 했는데 계속 댓 달아서 쓴다 제약조건이 하나 더 생겼는데 억까가 똑같다고 생각하는 논리에 머리를 탁 치고 간다 기존이 재앙의 갈고리에 거는 것 이게 제약이었는데 패치 후는 1. 재앙의 갈고리에 걸것 2. 그 생존자가 재앙의 갈고리에 걸리지 않은 놈일것 이런식으로 제약조건이 2개로 늘었는데 억까가 똑같다고 생각하면 나도 할 말이 없다
머리 탁 치는 김에 겜 접으셈 ㅋㅋ
게임이 항상 최선의 상황에서 굴러갈 수 있다고 생각하나? 최악을 가정하고 봐야지 참 희망찬 친구들이야
니가 말한 조건부에 추가 조건 1. 재앙의 갈고리에 걸것 2. 그 생존자가 재앙의 갈고리에 걸리지 않은 놈일것 에서 1번은 의미가 없잖아, 비교군 둘 다 같이 공유하는 문제니까. 사실상 2번만 의미있는건데, 그 2번에 해당하는 내용을 본문에 쓴거고; 어쨌든 갈길 간다니 ㅇㅇ 가셈
한명 눕혔는데 발전기 하나가 돌기 전이라면 최상의 시나리오 - dc App
ㅇㅇ 그리고 반대로 발전기 하나 돌아가고 다른 발전기는 얼마 안돌아간 상태면 손해막심 ㅋㅋ
원깜 자체는 괜찮은데 그 후속이 문제인것 같음 소금물 없으면 특정 킬러 상대가 아니면 복구하기 쉬울것 같음
원깜 한번 한번이 너무 중요해졌다고 해야하나
그치 근데 소금물/과충전은 제외하고 보고, 그냥 원깜의 가치 그 자체만 봤을 땐 나쁘지 않아보이는 듯. 여전히 상위권 견제퍽 위상 차지할 것 같다
이게 아다리가 존나 잘맞으면 원깜 한번에 게임 터트릴수도 있겠지만 아다리가 안맞으면 노퍽이나 마찬가지로 겜 할수도 있겠구나 싶더라 더군다나 재갈인건 패치하고도 그대로라 아지테이션 없으면 원깜 갈고리 억까로 못걸수도 있는거고 변수가 너무 많아졌음
순간리턴이 커진만큼 순간리스크도 똑같이 커져서 안쓰지 않을까?
겜 늘어지는 후반부에는 가치가 떨어지는데, 초중반부에는 여전해서 낄 살은 끼지 않을까 싶음. 약간 개입 너프랑 비슷한 느낌 될 것 같음
첫걸 2초 전에 발전기 팅! 돌아가면 ㄹㅇ 현타올듯 ㅋㅋ
뭐지 오히려 기회가 3번으로 늘었는데 리스크가 왜 늘어났다고 하는걸까
ㄹㅇ 사실 따지고 보면 리스크가 늘어난 것도 아니긴 하지
솔직히 실성능 자체보단 지난번 15퍼 1111이미지+과소너프가 너무 강렬해서 아직도 충격에서 못벗어난 거라고 생각함
ㅇㅇ 15% 4걸은 ㄹㅇ 개쓰레기 맞았는데 25% 4걸은 나름 쓸만한 듯 이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