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복귀해서...신규퍽 리스트보다가 '국민을 위하여' 이 텍스트 읽는순간 갑자기 울컥...내가 데바데를 한게 문통시절이었는데...갑작이 그때 시절 생각도 나고 분명 좋았던 시절이 있었는데말이지..갑자기 언제부터 이렇게 된걸까.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