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 언저리부터 쓰다가 저번주부터 데드하드로 돌아왔으니 한 달 썼다 치고 후기
스프가 나쁜퍽은 아님
쿨 관리도 익숙해지면 생각보다는 할만하고 판자 다빠진 데드존 발전기를 돌릴 수 있다는 이점등등 장점도 많음
근데 그래봤자임
데드하드가 그냥 넘사로 너무 좋음
내가 한판에 스프로 살인마 헛방질 6번 넘게 성공하고 쿨 1%남기고 어그로 중간에 터트리고
내가봐도 이번판 스프 기가막히게 썼다~ 해도 데하가 낫다
살인마도 내가 스프인걸 알기 때문에 런지에 망설임이 없음
심리전에서 반은 지고 들어감
유사판자에서 특히나 취약해짐
mmr높은 살인마면 스프인거 확인 하자마자 스프만 빼고 딴 놈 쫒는 식으로 하다 딱 스프 쿨일때 오기 때문에 3퍽게임 되기 일수
너스 어그로 타노스됨. 스프 터트려도 너스 풀차징 2회면 타격거리가 나옴.
데하가 없는거 알기 때문에 너스 심리전 반이상 지고 들어감
스프 한 달 쓰다가 못참고 저번 주말 데하로 돌아왔는데 어그로 버티는 시간이 2배가 되더라
성능차이가 진짜 넘사다
한판에 데하 한번만 성공해도 스프 6번보다 임펙트있음
스프 잘 쓰다가도 마브한번떠서 그판 내내 탈진타이머 안돌아가는 꼬라지보면 바로 데하마려움 패치된거 넘어와도 데하밸런을 쓰지 스프쓸일은 없을것같다
데하랑 비교했을때 단점이 너무 명확함. 내가 원할때 쓰는게 힘들고 일단 스프인거 들킨이상 추격중에 웬만한 살인마한테 변수를 못줌. 게다가 너블스라면 애초에 무용지물
그건 그래 살마가 스프빠지는거 보고나면 무서울게없음ㅋ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