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 데붕이들에게 아주 강추하는 게임이며 찜 목록에 넣어뒀다가 세일 할 때 꼭 사서 해보길 (데자타임 극복 가능)








데바데와는 다르게 싱글 게임이라 혼자서 모든 걸 해야 한다는 점과 공포 요소로 인해 진입 장벽이 크다는 점이 있지만


이미 데붕이들은 데바데로 단련된 담력이 있기 때문에 RE:3 정도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임


근데 솔직히 처음 할 때 내가 알던 네붕이랑 차원이 달라서 식은땀 흘리면서 했음 ...








질은 그냥 보고만 있어도 마냥 행복하고 이 게임을 잘 샀다고 생각하게 한다


듣기로 RE:3 분량이 다른 시리즈에 비해 짧은 건


원작부터가 질이 도망쳐야 한다는 컨셉 때문에 의도적으로 호흡을 짧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 점에서 이 게임만 외주를 맡기고 RE:4와 에단 사가 (7~9?)에 집중했다는데


여러모로 데바데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에서 잠깐 머리 식히기에 좋은 구성이 아닐 수 없다





















도저히 무서울 거 같아서 시작도 못하겠다면 5,700원짜리 특전 해금 DLC을 같이 구매하면 되겠다







물론 이 게임 본연의 맛은 적당한 인벤토리의 압박과 빠듯한 탄약, 그리고 상대에 따른 올바른 무기의 선택인데


누구에겐 쉽지 않은 일일 수도 있다








특전 해금 DLC를 구입하게 되면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을 미리 전부 얻을 수 있다









무한 바주카포만 있으면 무서울 게 없다








이 옷 데바데에서도 봤지만 원작에서도 특히 커엽다








원작 의상으로 바꿔주는 3500원짜리 의상 DLC도 따로 파는데


그 DLC 평점이 낮은 이유는 예구로 미리 얻은 사람들이 따로 또 풀었다고 뿔이 나서 평가를 조져놓은 거라 신경 안 써도 된다





의상 구성 자체는 이쁘니 나중에 또 하게 되면 사야겠다 (데바데에도 있음 제일 먼저 나온 질 스킨)








이 게임을 3회차까지 했는데 인벤토리 창 누르고 화장실 갔다 오고 해서 걸린 시간이 총 12시간 정도 되네


특정 무기로 몇 마리 죽이기 이런 도전 과제 좀 하다가 대격변 없는 대격변 패치 넘어오면 다시 데바데 열심히 해야겠다












캡콥은 세일을 자주 하는 편이니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노려보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