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에 오니 처음 했을 땐 내 스타일 아닌 거 같아서 몇십판 가량 하다가 놔줬었는데


최근들어 다시 해보니까 꽤 재밌네


톱구같은 유사 살인마 하다가 오니 하니까 시원시원 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