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때문에 녹화를 안 하는게 천추의 한이다

아오지에 한 명 걸리고 이 놈이 와서 구해주고 자기는 죽어서 지렁이 상태

다른 얘들 다 때려서 쫓아내고, 이 놈 아오지에 있는거 걸려고 가는데 갑자기 사라짐

그리고 일어난 상태로 바뀜


딱 봐도 핵쟁이인데 친구들은 호재 : 지수 썼다고 니가 퍽을 잘 모른다고 하는 상황

나는 뭐 시간 계산 못하는 줄 아나, 아니 그걸 떠나서 지하실에서 갑자기 없어지는 상황이 말이 되나


이 게임 니가 생이라면 몰라도 살인마라면 진짜 일섭 가라

도저히 기분 더러워서 한섭 못하겠다


가야지 가야지 마음 먹다가 결국 쐐기를 박아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