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진퍽을 굳이 쓴다면.
처음엔 괜히 창틀있는 좋은 구조물 눈앞에 두고 떠나야 되는 상황때문에 저평가했는데
차라리 스프린트처럼 추격 직전에 멀리 빠져서 한턴 버는 용도로 쓰거나 유사판자에서 벗어날 때 쓰는게 시간벌기로 나쁘지 않음.
부상 상관없이 언제든지 쓸 수 있는데다 냅다 창틀판자만 넘으면 되는거라 뉴비한테도 쉬움.
근데 비슷한 퍽으로 밸런이 있는데 다들 알다시피 낙하가능한 장소가 필요한게 펭프보단 많이 제한적이라 별로라고 생각함.
그리고 데하, 스프보다 좋은점이 살인마가 펭프인거 알아도 마땅한 대처법이 없다는거임.(너스블 제외..)
데하는 보고 치면 되고 스프는 쫓는척하고 스프만 빼게 하기가 쉬운데 얘는 그럴 상황이 거의 없음.
원하는 때에 발동 + 건강상태 상관ㄴ + 비교적 적은 조건
이 세가지가 장점인듯. 무리해서 급박하게 쓰려고 하지만 않으면 데하처럼 핑 억까 당할일도 없다.
단점은 너스블한테는 능력 한타임에 따라잡혀서 박탈감만 든다는거..
암튼 펭프
처음엔 괜히 창틀있는 좋은 구조물 눈앞에 두고 떠나야 되는 상황때문에 저평가했는데
차라리 스프린트처럼 추격 직전에 멀리 빠져서 한턴 버는 용도로 쓰거나 유사판자에서 벗어날 때 쓰는게 시간벌기로 나쁘지 않음.
부상 상관없이 언제든지 쓸 수 있는데다 냅다 창틀판자만 넘으면 되는거라 뉴비한테도 쉬움.
근데 비슷한 퍽으로 밸런이 있는데 다들 알다시피 낙하가능한 장소가 필요한게 펭프보단 많이 제한적이라 별로라고 생각함.
그리고 데하, 스프보다 좋은점이 살인마가 펭프인거 알아도 마땅한 대처법이 없다는거임.(너스블 제외..)
데하는 보고 치면 되고 스프는 쫓는척하고 스프만 빼게 하기가 쉬운데 얘는 그럴 상황이 거의 없음.
원하는 때에 발동 + 건강상태 상관ㄴ + 비교적 적은 조건
이 세가지가 장점인듯. 무리해서 급박하게 쓰려고 하지만 않으면 데하처럼 핑 억까 당할일도 없다.
단점은 너스블한테는 능력 한타임에 따라잡혀서 박탈감만 든다는거..
암튼 펭프
모든탈진퍽이 다 조건부라 맵,살인마,구조물 다 타는듯
펭프가 문안하지
스프 비질 or 고양이 밸런 or 킨유통밸 or 데하 단독 요정도?? 펭프는 첨에는 살마 뒤통수 칠순있어도 두번은 잘 안당해줄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