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판은 못 찍었는데 죽었던 걸로 기억














- 9판 탈출, 3판 죽음



- 어제는 불굴이 마려운 판이 잦았는데 오늘은 없었음



- 자힐 대체용으로 단독 약제학, 내면의힘 들고 가봤는데 약제학은 어그로 안 끌려서 써먹지도 못했고 내면의 힘은 요긴하게 썼음



- 힐 호재 바뀐 것도 모르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호재에 엉덩이 깔고 앉아서 나 좀 치료해 달라고 하는 사람도 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힐 호재는 솔큐와 안 맞는 거 같음



- 공감대 형성은 예상대로 미드패치 이후에도 좋았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bd&no=2116719 


예상했던 대로 생체 호재가 되어 치료를 받고 싶은 애들이 얌전하게 내 곁으로 와서 발전기도 돌리고 치료도 받았음


타인 치료는 다친 사람이 원할 때 해주는 건데 그런 점에서 


솔큐는 본인이 오라를 읽을 수 있는 유대감 보다는 공감대 형성이 맞는 거 같음 (마브 때문인 것도 크고)



- 내면의 힘과 지나친 열성을 필두로 하는, 토템만 전문적으로 까먹는 정화자 세팅 참 괜찮다고 봄 


예전에 대격변 하자마자 만든 세팅인데 이게 쓰이다니



- 수리 퍽으로는 데자뷰 < 친선 경기 < 자기 증명 순으로 괜찮음


데자뷰는 발전기를 정해주기 때문에 돌리러 가다가 살인마랑 만나서 급하게 추격 시작하는 경우도 잦았고


친선 경기는 애들이 발전기를 같이 안 돌리는 상황이 은근 많아서 막타만 쳐줘도 발동 되지만 써먹지 못했음


반면에 자기 증명은 공감대 형성이랑 같이 끼니까 애들이 안심하고 나랑 발전기 같이 돌려줘서 괜찮았음 




더 적을 건 없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