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를 오는것도 아냐 문 앞에서 기다려주는것도 아냐 겨우 따돌려서 문 앞에 가보면 99 내가 열고 내가 눕고


끝나고 나서 대체 왜 문 99 하냐니까 내맘 ㅇㅈㄹ


아니 시발 문 99로 해놓는건 시발 누가 애들 뇌에다가 박아놓은거임? 시발 병신같은 밸런'시드' 타령하는거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