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볼수록 원깜 = 부정한 개입이 된게 맞는 것 같음
보통 유의미한 실제 사용 횟수는 2회 이고
이마저도 재수없게 2발 돌거나 1발만 잡고 있거나 해서 1토큰 날아가는 상황나오면 참 미묘함
구리진 않은데, 발전기 퇴보 퍽이 아니라 초반 잠금 퍽에 가깝다고 봐야할듯
그리고 후반은 사실상 퇴보퍽 다 뒤진거라 답이 없고
써볼수록 원깜 = 부정한 개입이 된게 맞는 것 같음
보통 유의미한 실제 사용 횟수는 2회 이고
이마저도 재수없게 2발 돌거나 1발만 잡고 있거나 해서 1토큰 날아가는 상황나오면 참 미묘함
구리진 않은데, 발전기 퇴보 퍽이 아니라 초반 잠금 퍽에 가깝다고 봐야할듯
그리고 후반은 사실상 퇴보퍽 다 뒤진거라 답이 없고
어떤게임이든 초반이 중요해서 좋은퍽인것같음 원깜 수치든 템포든 사용방법이든 첫걸빠르고 첫 색적빠르면 게임 매우힘듦 수도사의 큐브같은역할이라고 생각함 한명을 빠르게 구출로 보내버리니깐
이 게임 초반 중요성 엄청 높게봐서 나도 개입, 치추 가치 높게 보긴 하는데 원깜은 생존자 각각을 걸어야하고 상황을 또 타는 걸 보면 앞에 2개랑 비교했을때 미묘하게 봄...
맞아 4포인트 다 못쓰게한다는말이 맞는것같아 4포인트다쓰면 게임망하더라구
보통 2번 정도 쓰는듯 ㅋㅋ
다돌려가는데 25%맞으면 힘존나빠지더라
1발 돌아가기 전에 원깜 효과보면 스노우볼 미침. 반대로 한개 돌아가고 원깜 걸어서 퇴보율 손실나면 꼬임 - dc App
아다리 맞게 터졌을때는 좋긴함, 근데 꼬이면 이걸 걸어야해 말아야 하나 하고 머리 복잡해짐
원깜 근깜 같이 써 - dc App
원깜에 깜상차면 답도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