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전 자가치료=기본 완치까지 32초가 걸림


패치 후 자가치료+보타니=완치까지 30.4초 걸림 여기에 깊은 상흔을 치료하려면 38.1초가 걸리고


보면 알겠지만 패치 전 자힐하고 패치 후 자힐 보타니하고 비교했을 때 자힐 보타니가 힐 시간이 더 빠름, 여기에 아군 치료까지 50% 증가한다고 생각하면 힐면에선 생존자 쪽이 오히려 이득을 봤다는 소리지


퍽 2자리나 차지하는 게 너무 아깝지 않냐고 할 수 있는데, 대격변 전에 시계가 거의 고정퍽으로 들어갔단 걸 감안했을 때 그 자리를 보타니가 대신 들어갔다고 생각하면 그리 손해보는 것도 아님


즉, 니들이 지금 힐에 대해서 뭐라뭐라 하는 건 그냥 니들이 호재,메디킷에 길들여진 징징이라는 소리임 대격변 전에 힐이 느리다고 불평한 사람이 있었냐? 돼지가 사기퍽이라고 불린 적이 있었음?


메디킷이 너프 먹었다곤 하지만 대격변 전엔 메디킷 많으면 방 빼는 살인마 많다고 아이템 안드는 판이 많았다


물론 데하 같이 생존자의 주요 주력퍽이 너프 먹은 게 많긴하지만 대격변 전과 비교해서 힐면에선 생이 손해본 건 딱히 없다는 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