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친근한 애쉬 아재가 나오면서 유쾌하게 즐기는 작품이 아니라 


걍 쥰내 무섭대 


깜놀도 없이 그냥 불쾌하게 무서운 영화


국내도 개봉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