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답장하느라 시작하자마자 케비넷 들어감
답장하고 알탭하니 들쳐매고 있음. 뛰지도 않았음.
나 걸자마자 3명 발전기 돌리고 있는 쪽 존나 먼곳으로 일직선 직진
거기까지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옆에 작집으로 스텔스 하고 있는 애 정확하게 턴하고 죽임.
그거 보고 랜뽑함.
카톡 답장하느라 시작하자마자 케비넷 들어감
답장하고 알탭하니 들쳐매고 있음. 뛰지도 않았음.
나 걸자마자 3명 발전기 돌리고 있는 쪽 존나 먼곳으로 일직선 직진
거기까지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옆에 작집으로 스텔스 하고 있는 애 정확하게 턴하고 죽임.
그거 보고 랜뽑함.
퍽 안봄? 영상으로 안봐서 잘은 모르겠는데 치추나 바칠 그런거 없었으면 뭐 ㅇㅇ
랜뽑하고 그대로 나가서 퍽 확인 못했음. 영상을 찍고 싶었는데 너무 대놓고 ESP라 같이하던 지인이랑 그냥 탄식하면서 나옴.
치추랑 바칠이라도 발전기 안 차고 주변에서 스텔스 하는것까지 다 보일리가 그리고 핵년들 숨곳 홍수 바칠 존나 색적퍽 끼고 와서 퍽각 안나왔는데 대놓고 막 써대는 경우도 많음
숨소리 억까일수도 있고. 나는 eq 만져서 숨소리 ㅈㄴ 민감하게 들림
뭐 그럴수도 있긴한데 나빼고도 다 랜뽑하는거보면 다들 의심한듯
치명적인 추적자 = 희생제 시작시 모든 생존자의 오라를 11초 동안 볼수 있다.
이병신은 카톡답장때문에 다른애들 발전기잡을때 케비넷에나 쳐들어가있고 심지어 랜뽑까지 ㅋㅋ 아주 같이한애들이 볼 때 너같은 좆병신이 어딨을까 생각했을거다
겜안분뉴비 퍽이나확인하고말해라 핵무새야ㅋㅋ같이하던애들은 다 너 차단박았겠노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