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개나소나 칼찌 끼고 다닐 때 터널링할 때 얘기임

일부러 지플하면서 칼찌 시간 재던 시절에나 그냥 갈고리 - 속죄의 우리로 터널링하면서 칼찌 카운터 살인마, 터널링 특화 살인마라고 불렸지

지금 칼찌 끼는 사람 거의 안보이는데 사실상 지금 각두는 딱히 터널링 좋다는 것도 잘 모르겠음

거기에 칼 뺐다 꼈다 속도 둔해지는 너프까지 받고 그냥 그저 그런 적당한 뚜벅이 살인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