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후레시를 쓰던 앉았다 일어났다를 하던 싸대기를 쳐때리던 별 기분안듬 처음에는 아오 씨ㅣㅣㅣ발 날 약올려? 이러는데 몇천시간 박으니까 그냥 그저 그런데 나만 이런가? 걍 머릿속에 아오 씨ㅣㅣㅣ발 발전기 돌아가겠네 이 생각밖에 안듬 ㅋㅋ
나도 암생각안듬 ㅋㅋ 걍 어쭈 이정도
ㄹㅇ 딱 어쭈 이 느낌임 ㅋㅋㅋ
티베깅을 안하면 자비롭게 죽여주면되고 티베깅하면 괴롭게 죽여주면됨 ㅋㅋㅋㅋㅋ
그래도 요즘은 티베깅 많이 줄었찌 예전에 젖꼭지 만지고 어쩌고 이런게 유행해서 티베깅 개오졌을때에 비하면
뭣
몇천까지 갈것도 없음
그만큼 많이 하면 그렇단거지머 긁히면 나만 손해더라 ㅋㅋ
ㄹㅇ 신경을 일부러 안 쓰는게 아니라 티배깅했던게 기억 안 날 정도로 안중에 없음